여러분은 지금 당장 삶의 목표나 방향성을 명확하게 말씀하실 수 있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인생의 좌표를 잃어버린 채 "성공하고 싶다",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막연한 꿈만 꾸며 살아갑니다.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미술 교사 베티 에드워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지손가락을 그리고 싶다면, 먼저 엄지손가락 주변의 빈 공간부터 그리세요.".
인생의 목표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무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역발상이 필요합니다. 즉,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하기 싫은 일'부터 먼저 찾아야 합니다. 오늘은 10년 걸릴 성공을 1년으로 단축시켜 줄 압도적인 인생 좌표 설정법, '낫투두(Not-To-Do) 리스트' 작성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가짜 목표에 속고 있는 당신
우리는 종종 타인의 시선이나 상식, 지인들의 기대에 휩쓸려 사실은 하기 싫은 일인데도 그것을 '진짜 하고 싶은 일'이라고 굳게 착각합니다.
예를 들어, 나만의 비즈니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을 창업한 대표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대표는 내 회사를 키우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고 믿었지만, 사실 그는 '을'의 입장에서 저자세로 영업하는 것을 극도로 스트레스받아하는 성향이었습니다. 결국 억지로 영업을 뛰며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가족과 행복해지기 위해 시작한 일이 오히려 가족과의 관계를 소원하게 만드는 최악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비극은 하기 싫은 일을 골라내는 작업 없이, 덜컥 '이게 내 목표다'라고 정해버렸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 기적을 만드는 '낫투두(Not-To-Do) 리스트' 작성법
그렇다면 어떻게 진짜 목표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오늘 당장 노트를 펴고, 내 인생에서 죽어도 하기 싫은 일, 지워버리고 싶은 것들을 '데스노트'에 적듯 어떤 제약도 없이 모두 적어보세요.
이것이 바로 일본 최고의 마케팅 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가 강력하게 추천한 낫투두(Not-To-Do) 리스트입니다. 세상의 시선이나 조건은 전부 무시하고 직설적으로 쏟아내 보십시오. 우선 가장 싫은 것을 철저하게 솎아내고 나면, 비로소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됩니다.
🔥 현실과 타협하는 3가지 결판 질문
물론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나는 일찍 일어나는 게 싫어! 회사가 싫어!"라고 단편적으로 생각해서 무작정 회사를 그만두면 그냥 실업자로 전락할 뿐입니다.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이 섞여 있을 때는, 스스로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을 통해 냉정하게 결판을 내야 합니다.
- 정말로 하기 싫은 구체적인 부분은 무엇인가? (예: 회사 생활 자체가 싫은가, 아니면 적은 연봉과 저자세로 일하는 것이 싫은가?)
-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지금까지 충분한 경험치(레벨업)를 쌓았는가?
- 아직 경험치가 부족하다면, 언제까지 무엇을 보완해서 채울 것인가?
이 3가지 체크리스트를 거치면, 지금 당장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해도 되는 시기인지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결론: 내 스스로 깔아놓은 레일 위를 달리세요
어디로 가야 할지 명확한 좌표(목표)가 있다면, 우리 몸은 스스로 내비게이션이 되어 최단 거리로 그곳을 향해 질주합니다. 반대로 좌표가 없다면 남들이 깔아놓은 레일 위를 끌려가며 의미 없이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깔아놓은 레일 위를 달릴 때 인생의 성공 속도는 확연하게 달라집니다. 오늘 당장 조용한 시간을 내어 나만의 '낫투두 리스트'를 작성해 보시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 진짜 목표를 찾으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실행력'을 200% 끌어올릴 차례입니다! 목표를 찾았어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찾은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달려가게 만들어 줄 '성경을 삶의 지도로 바꾸는 기적의 5가지 독서법(마인드셋)'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에서 인생을 뒤바꿀 강력한 비결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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